📸 가볼 만한 멋진 장소

사진으로만 보던 그곳에 직접 갑니다. 아래 갤러리는 전부 게임 안에서 실제로 촬영한 장면 —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출발해 행성과 탐사선을 지나, 외계 항성계와 은하 중심 블랙홀을 거쳐 관측 가능한 우주의 가장자리까지 한 번의 여정으로 이어지는 풍경입니다. 이어지는 목적지 안내는 각 장소까지의 실측 거리와 특징입니다. 태양계 안은 직접 비행으로, 항성계 너머는 성간 순항이나 웜홀로 도달합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스크린샷은 헤드리스 브라우저로 자동 캡처한 실측 장면입니다(소프트웨어 렌더링이라 실제 GPU 화면은 더 선명합니다). 직접 가보려면 → 거기까지 가는 법.

태양계 안 직접 비행

달·화성·목성·토성·해왕성은 케플러 궤도요소(Standish)로 계산한 실제 현재 위치로 직접 비행해 도착합니다. 소행성대 너머와 혜성·탐사선까지 —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항성계 성간 순항

26개 이상의 실측 근접 항성을 실제 시차 거리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실측 행성이 알려진 21개 계(프록시마·타우 세티·TRAPPIST-1·티가든·로스 128 등)는 실제 관측된 행성들이 실측 궤도·크기 그대로 있고(거주가능대 행성은 대기까지 — 착륙 가능), 나머지는 별의 분광형에서 결정론적으로 합성됩니다(같은 별 → 같은 행성계). 알파 센타우리에는 실측 궤도의 동반성 B가 함께 떠 두 태양이 보입니다. 아래 사진은 모두 게임 안에서 실제로 도착해 촬영한 항성계입니다.

블랙홀과 은하 너머 웜홀 / 조준

은하 중심의 초대질량 블랙홀부터 1광년 너머의 원거리 타깃(방향 조준 전용)과 관측 가능한 우주의 가장자리까지. 항성계 사이는 웜홀로 건너뜁니다.

거기까지 가는 법

1. 태양계 안 — 점화와 스윙바이

  • ① 목적지에서 천체를 탭해 표적 무장 → 우주선이 자동으로 그 방향으로 자세를 잡습니다(분사 없음).
  • ⑤ 조종간의 🔥 점화로 가속. 감속은 자세를 180° 뒤집는 플립 앤 번이라 즉시가 아니라 회전 시간이 걸립니다(물리적으로 옳음).
  • 큰 천체 곁을 지나면 N체 중력장이 자동 스윙바이(중력 도움)를 수행합니다. 스윙바이 가능한 천체를 목적지로 고르면 서버가 접근을 관리합니다.
  • 도착 시 ② 항로에서 궤도 삽입 · 착륙 · 랑데부를 예약합니다.

2. 항성계 너머 — 성간 순항

광년 단위 거리는 직접 분사로는 평생이 걸립니다. 대신 ② 항로에서 성간 순항(cruise)을 예약하면, 우주선이 0.9999c의 해석적 월드라인에 올라 목적 항성으로 향합니다. 고립된 단독 순항은 고유시간 패스트포워드로 즉시 도착으로 당겨집니다(다른 우주선과 교신 가능한 공유 인과는 보존). 도착하면 목적 항성계 차트로 전환되고 행성계가 생성됩니다.

3. 항성계 사이 — 단방향 웜홀

항성계마다 결정론적 위치에 편도 웜홀이 2~3개 있습니다. ① 목적지 헤더의 📡 레이더(scan)로 발견하고(우주선별·영속), 도달하면 즉시 다른 항성계로 차트 전환됩니다(줌아웃 → 흰 월드라인 → 도착 시네마틱). 돌아오려면 그쪽을 향해 열린 다른 웜홀을 찾아야 합니다.

좌표 차트 계층. 게임은 단일 태양중심 km 좌표를 성간 프레임(광년 단위, 원점=태양)과 국소 시스템 프레임(km, 원점=각 항성)으로 분리해, 모든 스케일에서 float64 정밀도를 유지합니다. 태양계는 그중 sol 차트라는 한 사례입니다.